삶에 위기가 오고 절망에 빠질때가 있다. 얼마나 위기가 큰지 감옥에 갇힌 것처럼 답답하고 살고 싶은 소망까지 잃는다. 이때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마귀한테 속으면 안된다. 가장 절망스러운 때가  바로 라는 존재가 강하게 부인되면서 주님만 전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것이다. “가 누구인가? 선악탐심의 덩어리에 불과하다. 하나님을 대적할수 밖에 없는 동기와 사상이 가득하다. 구원을 받았어도 그러한 흑암의 체질은 아직 많이 내안에 남아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옛 를 벗겨내야 한다. 완전한 복음의 새살이 나올때까지 이러한 자기부인의 과정은 계속 될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과정속에서 무엇을 깨닫나? 그동안 내안에 복음과 맞지 않는 욕정의 소리가 너무 컸음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사람의 소리가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아 주님의 음성을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할 최상의 시간이 온 것이다. 우리가 지쳐 쓰려져 무릎끊고 간절히 주를 찾을 때가 가장 주님의 은혜의 폭격을 맞을 때이고 인생의 대 반전이 이루어 질 시간이다. 주님께 간절히 나와서 애통함으로 부르짖자. 고통, 실망, 좌절, 분노가 깊어 질수록 복음의 은혜도 깊어 지며 곧 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실상을 보게 될 것이다. 성도에게 위기의 순간이 가장 축복의 때임을 알자. 그래서 속지말고 인내하자. 인생에서 가장 큰 은혜의 추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