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농작을 할때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만큼 좋은 곡식을 거둔다. 성경에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첫 익은 열매로 묘사한다. 하나님의 엄청난 정성과 노력의 결과로 우리가 추수 되었고 또한 계속 추수를 당하고 있다. 아직은 많은 가치지기를 당하고 있으나 결국 아름답게 빚어지며 최고의 열매로 맺어 질것이다. 하지만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저절로 되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열심히 추수하시는 주님께 적극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주님이 나의 돌 같은 마음을 기경하며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그 씨앗이 자라 뿌리를 내리도록 나의 묵은 잡초들을 뽑아내야 한다


우리는 솔직히 죄악속에 묻혀 잡초 같은 인생을 살아왔다. 생명의 열매 맺음을 방해하면서 살아온 시간들이었다. 하나님은 생명외에는 관심이 없다. 다들 생명과 정 반대되는 잡초 같은 인생을 즐기면서 자신도 모르게 잿더미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이미 십자가의 공로로 아름다운 열매가 되었다. 이제 삶의 현장에서 잡초가 아닌 생명의 열매를 실제적으로 맺어보자. 남이 쓰러져 갈때 붙잡아 일으키고 생명의 유익을 주는 멋진 추수의 열매가 되어보자. 자신에게 숨은 잡초가 드러날때마다 주저하지 말고 믿음으로 싸우며 악의 뿌리를 하나씩 뽑아내자. 지금도 열심히 추수하시는 주께 진정으로 감사하며 그의 만지심에 솔직히 화답하며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