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인간의 영적 본질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준다. 창조때에 적용된 근본 법칙을 보자. “혼돈, 공허, 흑암에 성령이 운행하심을 보여준다.  이것은 어두움이 빛안에 감싸여 있어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임을 말해준다.

 

인간의 내면도 마찬가지 이다. 인간의 깊은 내면을 살펴보면 이러한 혼돈, 공허, 흑암에서 방황하며 요동치고 있다. 그러나 성령의 빛에 감싸여 지면 오히려 하나님의 생명을 풍성히 누리는 발판이 된다. 하지만 성령이 아니라 마귀의 속임에 노출되면 자신의 요동침을 철저히감추고 행복한 척하며 살다가 세상이 요동칠때 영원한 사망에 빠지게 된다.

 

세상이 요동칠때 분명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하자. 내안의 혼돈, 공허, 흑암의 요동침을 발견하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세상이 평안하면 이 진실을 알수 없다. 세상이 풍랑을 칠때 내안의 더 무서운 요동침을 잠재우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 없다. 이 재난의 시간을 통해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복음의 일꾼으로 바로 성장하자.